인사말

온 국민을 향한 정보메세지

Message of Kukse Newspaper to the nation

한국국세신문은 1988년 10월 20일, 정부의 조세정책 및 국세행정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과 개선책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 조세제도 발전 및 건전함 납세풍토 조성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자기자리를 알자'라는 사훈 아래 창간된 조세정론지 입니다.

창간 이후 독자들로부터 적극적인 호흥을 얻어며 성장가도에 진입, 1992년 6월에는 마포구 서교동 395-79 현위치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사옥을 마련하는 쾌거를 이룩했으며, 같은 해 9월 부터는 자매지인 '경리회계신문(주2회간)'을 발행. 본격적인 조세전문정보센터로 서의 성가를 드놉이고 있습니다.

이어 1995년 3월부터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코자 32면 체제 증면 발행과 조세전문신문으로는 최초로 전체 지면의 섹션화를 단행하였습니다. 특히 조세전문정보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본지는 1998년 7월부터 신속 정확한 보도를 생명으로 하는 FAS신문 '국세매일뉴스'서비스를 개시, 현재까지 독자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성원을 얻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주간신문의 난제인 시차를 극복하는 전기가 마련되었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2000년 2월부터 공인회계사 세무사 자격취득을 위한 수험생들에게 필독서가 될 수있도록 전국의 유명 강사진을 총도원하여 무려 4개면(매주)을 할애한 시험문제 코너를 마련, 과감한 투자를 통한 토탈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창간 이후 25년 동안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조세전문어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한 한국국세신문은 이제 사이버 공간에서 여러분을 맞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변함없는 격려와 많은 성원 부탁드리며, 이 보다 좋은 서비스로 여러분들에게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국세신문사 대표·발행인 李漢九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