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8-12 17:44 (수)
“자체회관 마련으로 인천지방세무사회 자존심 반드시 지킬 터”
“자체회관 마련으로 인천지방세무사회 자존심 반드시 지킬 터”
  • 이예름 기자
  • 승인 2019.05.31 14: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뜨겁게 달궈진 초대 인천지방세무사회장 선거 현장을 가다
기호 1번 최 훈 후보
지역별 교육 반드시 실시…획기적 교육환경 조성위해 최선 다해
회원 권리·권익향상·수익증대 위해 표준보수표 법제화 강력 추진
지방회 인사권·예산권·교육권 확보…선후배 협력위한 T/F 설치
불법 세무대리 근절…조세소송대리권 확보에도 적극 앞장설 터
모두가 하나 되는 인천지방세무사회…교류·대화의 장 마련에 최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