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14 17:10 (목)
“과즙 좀 넣었다고 또 제조신고?” vs “안전 100% 자신해?…수제맥주 논란
“과즙 좀 넣었다고 또 제조신고?” vs “안전 100% 자신해?…수제맥주 논란
  • 이상현 기자
  • 승인 2019.10.16 09: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간 31주년 기획취재] 수제맥주의 현주소, 비전은?
— 김정우 의원, “수제맥주, 국세청 제조신고 건수보다 112종 미신고 판매중”
— 업계, “국세청 신고한 재료 중량 작은 변형 일일히 제조신고는 불가” 반박
— 김의원, “사업자 잘못 아니고 엉성한 비합리적 규제가 문제…원천재점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