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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음성군 손잡고 황금팽이버섯 중국 수출길 '힘찬' 행보
서울세관-음성군 손잡고 황금팽이버섯 중국 수출길 '힘찬' 행보
  • 이유리 기자
  • 승인 2019.10.19 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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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해관 검역이 관건이던 신품종 버섯…세관이 사전검역 안내해 통과
- “세관은 ‘밀수단속기관’ 고정관념…뜻밖의 무료 수출지원, 놀랍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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