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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공적마스크 채널 지정 직전 ‘미신고 마스크’ 수십만장 판매로 경찰조사
지오영, 공적마스크 채널 지정 직전 ‘미신고 마스크’ 수십만장 판매로 경찰조사
  • 이유리 기자
  • 승인 2020.03.27 09:5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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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에 신고 않고 마스크 60만장 거래 ‘물가안정법’ 위반혐의
-지오영 “경찰조사 받았지만 계열사 물량 누락실수, 불법판매는 아냐”
-지난해 매출액 2조5761억·당기순익 279 억·법인세 부담액 90.7억
-본점소재 연희동 관할 서대문세무서 법인세수 5% 부담 “비중있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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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훈 2020-03-27 14:27:12
기자님 오탈자 있어요ㅎㅎ 선정사유에 헤댕해야? 해당해야 아닌가요? 해당 이슈는 일주일 전에 이미 나온 기사인데... 이제야 기사화 하시는건.. 업체에서도 해명한 것 같던데.

이지수 2020-03-27 12:37:07
제가 알기로는 계열사간 거래라서, 신고 의무가 있는지 몰랐다고 하던데요. 단순 착오로 인한 누락이라는 해명을 봤어요. 이게 세무조사까지 진행돼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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