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刊 NTN
동서남북국회/국회의원/당정회의
“새정부 재원 위해 소득세 최고세율 인상‧중상층 소득공제 축소해야”‘적정 조세부담률‧조세행정 투명화’ 토론회…“개인자본소득 취약한 과세강화”
“법인세 공제‧감면축소 및 최고세율 인상 등 재벌 대기업 과세 정상화 필요”
이승구 기자  |  hibou5124@int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21  14:31: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승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인사] 삼성그룹 임원 승진인사(삼성전자 외 5개사)
2
인천 논현경찰서, 부하 여직원 성추행한 5급 세무공무원 입건
3
올해 세무사2차시험 603명 합격
4
증선위, 서희건설·현대건설 등 사업보고서 조사·감리결과 제재 조치
5
청와대 조세재정개혁특위 설치…보유세 강화 예상
6
내년도 국가공무원 충원규모 전년도 대비 3배 늘어난다
7
“공익법인 회계감사인에 세무사도 포함해야”
8
[연말정산 미리보기]전년도 금액으로 채워진 공제항목 수정입력하면 개정세법이 반영된 예상세액을 계산할 수 있어
9
[국세(國稅)칼럼] 탈세와 절세의 간격
10
국세청, 6급이하 직원 1422명 승진 인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집배신ㆍ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원사
(주)국세신문사  |  등록번호: 서울, 아01606  |  등록일자: 2011년 05월 03일  |  제호: 日刊 NTN  |  발행·편집인: 이한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예름
발행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7길 49, 2-3층(서교동, 국세신문사)  |  발행일: 2006년 1월 20일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NTN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日刊 NTN.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