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명예홍보위원에 감우성·김정은 위촉

2008-03-12     jcy
   
 
 
국세청 명예홍보위원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연예인 감우성과 김정은씨가 위촉됐다.

국세청은 3월 12일 명예홍보위원 위촉식을 갖고 지난 3월 3일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연예인 감우성과 김정은을 국세청 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국세청 납세홍보 포스터의 사진모델, 홍보영상물 출연, 현금영수증 홍보, 각종 세금신고 안내도우미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명예홍보위원으로 선정된 감우성씨는 서울대 동양화과를 졸업했으며, 왕의남자(’05),쏜다(’06),내사랑(’07) 등에 출연하면서 ’06년 대종상 남우주연상 수상했다.

김정은씨는 건국대 공예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6년MBC 탤런트 공채 25기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가문의영광(’02),파리의연인(’04),연인(’06), 우리생애최고의순간(’07) 등에 출연하며 ’06년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PD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