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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NH농협은행장, “돛의 추진력으로 파도 헤쳐 나가자”
이대훈 NH농협은행장, “돛의 추진력으로 파도 헤쳐 나가자”
  • 채혜린 기자
  • 승인 2019.01.10 18: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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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통해 '양범참랑(揚帆斬浪)'의 자세 강조

-최초 1조원 이상 달성한 2018년 이어 올해 지속가능할지 시험대가 될 것

-비대면채널사업·아시아 신흥국 현지 기관과의 제휴사업 육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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