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3-03 12:38 (일)
한국금융신문 회장 허과현씨, 대표이사 사장 김봉국씨 선임
한국금융신문 회장 허과현씨, 대표이사 사장 김봉국씨 선임
  • 이예름 기자
  • 승인 2019.01.28 1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금융신문은 28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허과현 부회장을 회장 겸 발행인으로 선임하고 대표이사 사장에 김봉국 사장을 재선임했다.

허 회장은 한국투자신탁 상무를 거쳐 한국금융신문 편집국장과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김봉국 사장은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출발해 이데일리 창간 멤버로 참여, 이데일리 대표이사사장을 역임했다.

허과현 회장/발행인(사진 왼쪽), 김봉국 대표이사 사장(사진 오른쪽)
허과현 회장/발행인(사진 왼쪽), 김봉국 대표이사 사장(사진 오른쪽)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