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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 "제3자 검증이 핵심" vs CTA "감사 무관 단순확인업무"…지자체 결산 시장 놓고 '팽팽'
CPA "제3자 검증이 핵심" vs CTA "감사 무관 단순확인업무"…지자체 결산 시장 놓고 '팽팽'
  • 이유리 기자
  • 승인 2019.06.24 1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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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사, "핵심은 '제 3자 검증'의 투명성 문제…회계 전문성 여부 무관"
- 세무사, "연사업비 10억원 미만 회계감사 무관, 정산 적정성 확인업무"
- 회계사, "세무사 직무는 세무대리…독립된 3자 ‘검증’은 회계사 직무"
- 세무사, "기업회계 아닌 예산회계상 수지적정성 확인하는 단순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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