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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대통령·장관후보, 성공한 부모들의 자녀들이 마주한 가혹한 운명
[데스크 칼럼] 대통령·장관후보, 성공한 부모들의 자녀들이 마주한 가혹한 운명
  • 이상현 편집국장
  • 승인 2019.08.30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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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음마 떼야 하는 시점까지 자녀 손 놓지 못하는 부모들
- 능력만으로 성공 못하는 경험이 부른 불가피한 어리석음
- 자녀 독립 못시킨 부모가 세습 제도화‧고착화→망국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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