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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년 세무조사통…이태호 전 구로세무서장, 후반전은 납세자편
[인터뷰] 20년 세무조사통…이태호 전 구로세무서장, 후반전은 납세자편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1.02.17 17: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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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외탈세, 부동산, 상속·증여, 법인 등 다양한 세무조사 경력의 베테랑
- 2년간 조세심판원 근무, 모든 세목 국세불복 주요쟁점 파악한 전문가
- 2010년 역외탈세 1호 적발로 '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 도입에 역할도
- 공직 첫발 내디딘 구로세무서에서 세무서장으로 공직 마무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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