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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갈등 속 맞은 RCEP…“관세사 없이 감당이 될까?”
미중갈등 속 맞은 RCEP…“관세사 없이 감당이 될까?”
  • 이상현 기자
  • 승인 2021.03.16 15:1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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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사회 윤리위원장 후보의 절박한 호소…“표준수임료 부활 시급”
- “원산지검증요청 급증, 원산지확인 책임질 관세사 역할 더 중요해져”
- 회계사‧세무사엔 위임사무 법정, 관세사는 수임료를 경쟁입찰로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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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무원 2021-03-17 17:02:59
이상현 기자님의 날카로운 필력에 놀랐습니다. 중요한 핵심을 어떻게 이렇게 잘 열거해 주셨는지요. 관세사무원의 한명으로 위 기사를 몇번이나 보았습니다. 현 관세사무소의 실정을 정관세사님이 잘 말씀해 주신듯 합니다. 원산지확인서는 법적 효력을 가지는 서류임에도 불구하고 발급하는 업체 담당자는 이 서류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도장만 찍어 주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검증시 매우 위험한 사항입니다. 관세사무소에서 발행을 해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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