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6-23 12:07 (수)
세계 CEO 45% “2022년까지 비즈니스 정상화 어렵다”
세계 CEO 45% “2022년까지 비즈니스 정상화 어렵다”
  • 이유리 기자
  • 승인 2021.03.24 08: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로 원격 업무 증가… CEO 최대 리스크는 ‘사이버 보안’
美, 파리기후협정 재가입 영향…ESG 주요 의제 부상 "기준 강화"
KPMG, 11개국 500여명 CEO 조사…'2021 CEO 전망 서베이' 내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