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4-13 09:05 (화)
준 사람 있는데 받은 사람은 없다…키코 희망고문 언제까지?
준 사람 있는데 받은 사람은 없다…키코 희망고문 언제까지?
  • 안수교 기자
  • 승인 2021.04.08 18: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씨티·대구·신한은행, “보상기업, 금액 다 알려줄 수 없다”
-황택 키코 공대위원장, “은행들 ‘깜깜이 보상’이라 거짓말”
-금감원 "구속력·강제력 없는 분조위, 제도개선 없인 한계 뚜렷"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