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6-22 08:33 (화)
세무사 자격 자동 부여한 ‘옛 세무사법’ 위헌성 가린다
세무사 자격 자동 부여한 ‘옛 세무사법’ 위헌성 가린다
  • 이상현 기자
  • 승인 2021.05.14 1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세무사들, “일반법률까지 대리토록 한 ‘변호사법’ 3조가 화근”
- “건국초기 법령진화 안된 당시 과도한 변호사 역할…고려돼야”
- 여당, 사보임 작전으로 기재위 통과는 낙관…법사위가 또 변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