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9-25 07:38 (토)
경총 “이의제기 수용 않고  5.1% 인상 확정 유감…최저임금 결정제도 개편하라”
경총 “이의제기 수용 않고  5.1% 인상 확정 유감…최저임금 결정제도 개편하라”
  • 이유리 기자
  • 승인 2021.08.04 10: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중소·영세기업인과 소상공인 한계 놓여
인건비 부담 증가로 일자리 감소·물가 상승 파급효과 불가피
법적 권리 이의제기는  단지 실효성 없는 형식적 절차에 그쳐
"노사간 소모적 논쟁 부추기지 말고 정부가 책임지고 결정하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