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1-17 17:57 (월)
[인터뷰] 국세청 근무자료 기증, 신영찬 전 마포지역세무사회장
[인터뷰] 국세청 근무자료 기증, 신영찬 전 마포지역세무사회장
  • 이대희 기자
  • 승인 2021.11.30 16: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직 떠돌다 세무서장은 못했지만 근무한 흔적 역사에 남았잖아요”
-“열악했던 초기 국세청 전산실 근무자료 조세박물관에 기증해 뿌듯”
-20여년 세무사로서 납세자 세금 고민 해소해 줄 수 있는 것에 감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