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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법인세 신고, ‘WEHAGO T’와 함께하면 ‘든든해요’
[특집] 법인세 신고, ‘WEHAGO T’와 함께하면 ‘든든해요’
  • 정창영·이예름 기자
  • 승인 2022.03.1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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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근무성향 변화·재택근무 증가 ‘확’ 달라진 환경…‘WEHAGO T’(위하고 티)가 최적
- 법인조정, 회계·인사급여 연동 법인세 신고서류 자동작성 → 홈택스 전자신고
- 비대면 업무 완벽지원·정보유출 원천차단·편리한 업무처리로 직원 인기 급증
- ‘WEHAGO T’, 코로나19 위기극복 경험…세무사 사무소 자신감 확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우리 사회는 여러 분야에서 각별한 경험과 함께 ‘가보지 않은 길’을 새롭게 가고 있다. 한마디로 전 사회적으로 변화가 숨 가쁘게 진행되고 있다. 세무업계는 당장 이달 법인세신고부터 5월 종합소득세 신고, 6월 성실신고 확인, 7월 부가세확정신고 등 연중 최고 바쁜 시즌에 돌입했다.

비록 ‘루틴’한 세무일정이지만 세무사 사무소의 상반기 일정은 빡빡한 것을 넘어 한시도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는 말 그대로 ‘눈 코 뜰 새 없는’ 시간이자 시즌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세무사 사무소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세무사 사무소가 수행하는 업무는 단순 회계업무가 아니다. 세법에 정한 의무를 이행하는 법정 마감이 엄연히 존재하는 데다 이유를 떠나 이를 어길 경우 역시 법에 정한 가산세 등 ‘페널티’를 물어야 한다. 이는 단지 금전적 손실 문제를 넘어 고객인 거래처의 피해와 직결되는 만큼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세무사 사무소의 현실적 고민은 우선 연일 ‘역대 최대’를 갈아 치우며 기세를 떨치고 있는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이다. 아직 정점에도 이르지 않은데다 확진자 발생이 이제 바로 옆에까지 가까이 와 있어 방역당국의 설명대로 “우리 국민 누가 확진돼도 이상할 것이 없는” 대유행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이달 법인세 신고는 차질 없이 마감해야 하고, 이어지는 소득세 신고, 성실신고 확인, 부가세 확정신고까지 숨 가쁘게 이어지는 일정을 직원들과 함께 수행해 내야 한다.

또한 직원들의 업무환경 변화 추구도 만만치 않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꼭 세대 구분으로 설명할 문제만은 아니지만 MZ 세대로 통칭되는 20~30대 직원들은 물론 대부분 직원들이 비록 바쁜 시즌이지만 과거처럼 야근·휴일근무 등 물불 가리지 않고 출근해서 일하는 분위기를 선호하지 않는다. 업무로 인한 근무강도가 높아지면 소위 ‘워라벨’은 물론 요즘 직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업무 성취도마저 크게 떨어져 자칫 이직 등 심각한 문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 때문에 세무사 사무소의 경우 편리한 업무 환경과 다양한 근무형태를 실행할 수 있는 사무실 환경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는 것이 요즘 추세인 것만은 분명하다. 여기에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에 따라 직원들이 확진될 경우 출근을 못하게 되고, 이런 상황에서도 법정 기일 안에 국가의무 사무를 수행해야 하는 것이 세무사 사무소의 업무여서 세무사들의 고민과 긴장이 더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세무사 사무소의 고민을 크게 해결해 주고 있는 더존비즈온의 ‘WEHAGO T’에 대한 신뢰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편리하고 쾌적·신속한 업무환경 제공은 물론 재택근무에도 최적화 돼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이달 초긴장 일정을 수행하고 있는 세무사 사무소의 각별한 신뢰를 받고 있는 것이다.

 

법인세·소득세 세무조정 등 핵심 세무신고 완벽 대응 명성

더존비즈온의 ‘WEHAGO T’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세무신고 시즌 수임고객사 방문 등 직접 대면 업무가 어려워진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확실한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단순하게 원격 접속이나 화상회의 솔루션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세무회계사무소의 업무 특성에 맞춰 기장 업무는 물론 물리적 자원(서버, 팩스, 문서고 등)과 업무 프로세스(수임고객사 방문, 우편 수발 등)까지 통합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최적의 비대면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특히 ‘WEHAGO T’는 재택근무가 급증하면서 내부 정보유출 등 보안 걱정 없는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24시간 연중무휴로 전문 보안관제 시스템을 통해 철저하게 보호된다. 공공기관용 ‘WEHAGO V’가 획득한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의 까다로운 보안요건을 그대로 적용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자동 업데이트로 항상 최신 버전을 사용할 수 있고, 데이터 접근 권한 및 다운로드 권한 관리로 정보유출을 원천적으로 방지한다. 데이터 자동 백업과 이중화된 백업 서비스로 만약의 사태가 발생해도 안심할 수 있다.

‘WEHAGO T’는 지난해 법인세, 부가세, 소득세 등 주요 세무신고 및 세무조정업무까지 성공적으로 지원하며 업계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법인세무조정은 WEHAGO T 회계, 인사급여 데이터와 연동해 자동으로 법인세 신고 서류를 작성하고 홈택스 전자신고까지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Smart A보다 더욱 쉽게 세무조정 업무를 할 수 있고 검토 시간이 크게 단축되는데다 오류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검토와 오류 점검이 매우 편리해져 세무신고 때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강점도 갖고 있다.

또한 ‘WEHAGO T’ 개인세무조정은 WEHAGO T 회계, 인사급여 데이터와 연동해 자동으로 종합소득세 신고서류를 작성하고 전자신고까지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Smart A 프로그램에 비해 업무환경이 혁신되고 많은 업무가 자동화돼 업무시간이 단축된다. 또한 검토기능과 오류 검증 기능이 강화돼 세무신고 사고도 예방해준다.

WEHAGO T edge(개인용)는 코로나19로 대면업무를 자제해야 하는 시기에 종합소득세 신고업무를 고객이 세무회계사무소를 방문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앱 서비스이다. 세무회계사무소가 WEHAGO T에 가입만 하면 WEHAGO T edge(개인용)를 개인 고객에 무료로 배포해 종합소득세 신고업무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세무회계사무소 업무 특성 반영한 비대면 업무환경 요구 급증

 

세무회계사무소의 업무는 단순히 원격 접속이나 화상회의 솔루션만을 활용해서 처리할 수 있는 업무가 아니다. 세무회계프로그램 구동 서버, 회의실, 팩스, 문서고 등 사무실 내에 있는 물리적 자원을 대체할 수 있는 환경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회의, 결재, 수임고객사 방문, 우편 수발 등 대면 업무 프로세스까지 통합적으로 대체할 수 있어야 한다.

‘WEHAGO T’는 세무회계사무소의 업무와 비즈니스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는 통합정보시스템이다. 수임고객사와의 업무소통을 쉽고 빠르며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임처용 비대면 업무 솔루션인 WEHAGO T edge(엣지)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WEHAGO T’는 수임고객사용 프로그램인 WEHAGO T edge와 연결돼 있어 세무회계사무소 직원이 고객사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대부분 업무가 원격으로 가능해진다. 수임고객사 입장에서도 세무회계사무소에서 요구하는 각종 자료를 제출하느라 세무회계사무소를 방문할 필요가 없다. 즉 비대면 업무처리가 가능한 것이다.

‘WEHAGO T’의 재택근무 및 비대면 업무처리는 이러한 점에서 완벽한 비대면 환경을 구현한다. 우선 세무회계사무소의 가장 주요한 업무인 기장 업무는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재택근무 환경에서 완벽히 수행할 수 있다. 사무실의 업무용 PC가 없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간단한 접속만으로 기장과 세무신고 업무를 볼 수 있다. 

또한 세무사와 사무장, 그리고 직원 간 업무소통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들이 제공돼 비대면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소통할 수 있다. 업무 전용 메신저와 이메일 등 기본적인 소통 도구는 물론 별도 팩스기기가 없더라도 팩스 문서를 확인하고 보관할 수 있으며 ‘WEHAGO T’에서 전화와 화상회의도 할 수 있다.

세무회계사무소 직원들은 항상 외부 수임처의 업무를 대행하며 대면 소통이 빈번하게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해 WEHAGO T edge를 활용하면 수임고객사와의 업무 역시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다. 

WEHAGO T edge를 통해 주요 거래자료는 자동으로 수집되고 우편이나 택배로 주고받던 영수증 수발 업무도 모바일로 찍은 사진 이미지를 받아 한 번에 수임처별로 자동 분류해 전표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수임처 임직원의 입·퇴사 정보 및 급여업무를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고 명확하게 소통할 수 있다. 팩스, 메일, 증빙, 증명서 요청 등 빈번한 수임고객별 요청 업무도 한눈에 확인하고 사무실 밖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문서고 및 공유폴더 서비스를 통해 문서관리가 편해진다. 업무전용 대화방에서 주고받은 파일보관은 물론 수임고객과 연동돼 함께 관리하는 문서저장 공간도 제공한다. 결산서, 세무조정계산서, 부가세신고서, 원천제세 신고서류, 4대 보험 신고서류 등을 전자책 형태로 관리할 수 있다.

 

세무회계사무소 7100여 곳이 사용하며 ‘확실한 성능’ 입증

‘WEHAGO T’의 강력한 성능은 세무회계사무소 업계 내에서 이미 충분히 검증된 상태다. 이 때문에 ‘WEHAGO T’를 사용 하고 있는 현장의 평가는 매우 긍정적이다. 이는 가입자 수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출시 이후 현재까지 세무회계사무소 7100여 곳이 ‘WEHAGO T’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 수는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일 더하겠다는 직원에 위안…

‘WEHAGO T’가  

업무효율 높여”

 

 

지난 1983년 개업한 채상병 세무사사무소는 ‘복잡한 세금, 시원한 해결’을 모토로 특유의 성실과 노력, 풍부한 경험과 실력으로 세무사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인정받아 왔다. 
강철규 전무이사(63)는 채상병 세무사사무소 설립 초기부터 40여년을 함께하며 발전을 이끌고 있는 이 사무실의 도사(道士)와 다름없다. 참 세무법인은 채상병 세무사가 2006년 설립해 본점과 함께 13개 지점이 운영되는 내실 있는 세무법인으로 정평이 나있다. 강철규 전무이사를 만나본다.

- 요즘 세무사 사무소 상황은 어떻습니까?
“상당히 어렵습니다. 실제로 코로나19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곳이 세무사사무소입니다. 일단 수임거래처 상황이 심각합니다. 그 어려움을 고스란히 세무사사무소가 받고 있는 것입니다. 거래처 상황을 너무 잘 아는 입장에서 수임료 문제는 말하기조차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 그래도 참 세무법인은 워낙 탄탄하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동안 저희가 신뢰를 쌓아온 거래처만 해도 상당한 편이지만 주력해 오던 음식점업(외식업)은 말할 것도 없고 자영업자는 기반 자체가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중소법인들의 어려움 역시 실감하고 있습니다.”

- 어려움 극복을 위해 추진하는 방안이 있습니까? 
“일단 기본업무는 차질 없이 성실하게 수행해 나가면서 더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야겠지요. 그렇다고 직원을 더 늘릴 수는 없고, 다행히 일의 능률을 올리는 환경이 좋아졌습니다. 우리 사무실에서도 일부 ‘WEHAGO T’를 사용하고 있는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마침 큰 거래처 협의가 들어와 오늘 팀장회의에서 업무협의를 했는데 직원들이 늘어나는 업무를 흔쾌히 하겠다고 해서 위안을 얻었습니다.”
강 전무는 세무사사무소의 현실적 어려움을 말하면서 “거래처가 필요로 하는 일과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은 많은데 이를 세무사사무소가 효과적으로 잘 수행하면 업무영역을 넓히는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출산 뒤

5개월 재택근무…

‘WEHAGO T’ 실감

 

 

 

본격적인 법인세 신고 시즌을 맞아 긴장 속에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김정례 과장(36)은 “무척 바쁘기는 하지만 예전에 비해 걱정은 훨씬 덜하다”고 말하면서 “요즘 코로나19 대유행이 당연히 걱정되지만 암담하지만은 않다”고 말했다. 김 과장은 참 세무법인에서 첫 세무업무와 인연을 맺었고, 10년차 베테랑으로 성장했다.

- 법인세신고 업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 무척 바쁜 시즌입니다. 제가 담당하는 업무 건수가 대략 100건 정도인데 이 중 법인이 20여 건 됩니다. 예전보다는 업무환경이 많이 좋아졌고 효율 면에서는 비교할 수도 없지만 그래도 신경이 많이 쓰이죠.”

- 업무환경이 좋아졌다는 의미는?
“더존비즈온의 ‘WEHAGO T’를 사용하고 있는데 요즘 시대적 상황에 딱 맞는 것 같습니다.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이 곳곳에 있는 것은 기본이고, 일단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비대면으로 거의 모든 일처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무엇보다 거래처와 소통하기가 아주 편리합니다. 만약 확진으로 자가격리 된다고 해도 업무처리에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 재택근무가 가능하기 때문인가요?
“물론입니다. 제가 지난해 출산으로 5개월간 재택근무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일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세무사 사무소 일은 ‘재택이 맞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세무사님 이야기를 들으면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업무환경이 세무사 사무소에 들어온 것입니다.”
김 과장은 참 세무법인 본점의 ‘든든한 허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재택근무의 편리함을 이미 경험한 그는 “다 좋았는데 동료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었다”고 말하면서 “워크숍이나 문화생활 이런 것들이 살짝 그리웠다”며 웃었다.


정창영·이예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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