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4-15 17:26 (월)
윤광진 연수서 재산법인세과장, ‘대영세무회계’ 대표세무사로 새출발
윤광진 연수서 재산법인세과장, ‘대영세무회계’ 대표세무사로 새출발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2.04.25 13: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달 9일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 사무실 열고 개업소연도…세무조사 전문가
윤광진

윤광진 연수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이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 '대영세무회계사무소'를 개업하고 세무사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윤광진 과장은 오는 4월말 연수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을 마지막으로 33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한다.

인천 남동구 호구포로 214(논현동 636-5) 대진프라자빌딩 3층에 ‘대영세무회계 사무소’를 개업하며, 개업소연은 5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윤 과장은 인천 연수구에서 태어나 인천 대건고와 국립세무대학을 7기로 졸업했다.

그는 인천·남인천·북인천·서인천세무서 조사과를 거쳐 2017년 중부국세청 조사4국 팀장, 인천국세청 조사과장을 역임하는 등 일반기업의 정기, 비정기 세무조사는 물론 양도, 상속, 증여세 조사까지 공직생활 대부분을 세무조사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축적했다.

한편 윤 과장은 부드러운 성품으로 선후배들 사이에 정평이 나있는데, 지난 2020년 인천지방국세청 재직할 때는 국세청에서 실시한 ‘닮고 싶은 관리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윤광진 과장은 본지에 "태어난 연수구에서 공직생활 마무리 할 수 있게 배려해 준 전 오덕근 청장과 현 이현규 청장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납세자 권익보호와 세정의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프로필]  

▲1968년생 ▲인천 연수구 ▲인천 대건고 ▲세무대 7기 ▲8급 특채 ▲인천·남인천·북인천·서인천세무서 조사과 ▲중부청 조사3국 ▲국세청 대변인실 ▲중부청 조사4국 조사팀장 ▲인천청 부가세과장 ▲인천청 조사2국 2과장 ▲연수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