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4-19 18:11 (금)
박영건 전 동수원세무서장 18일 세무사 개업 소연
박영건 전 동수원세무서장 18일 세무사 개업 소연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2.08.16 0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무법인 더 이롬 동탄지점 대표세무사로 새출발
박영건 세무사

지난 6월말 36년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감하고 퇴임한 박영건 전 동수원세무서장이 세무사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세무법인 더 이름 동탄지점 대표 세무사로 새출발을 하게 된 것.

경기 화성시 동탄영천로 131, 114호(코너원스마트타워)에 세무법인 '더 이롬'를 개업하며, 개업소연은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박영건 세무사는 본지에 "앞으로 국세공무원으로 쌓아온 세법지식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세행정의 친밀한 세무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세무사는 오는 18일 조촐한 개업 잔치를 하기로 했다.  

[개업소연 안내]
▲일 시 : 2022년 8월 18일(목) 11:00~21:00
▲장 소 : 경기도 화성시 동탄영천로 131번길, 114호(코너원스마트타워)
▲연락처 : 사무실 ☎ 031-680-1732  핸드폰 ☎ 010-8708-6677

☞ 프로필
▲1964년생 ▲경북 문경 ▲문경공고 ▲세무대 4기 ▲중부청 세원분석국 신고관리과 부가팀 ▲분당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징세법무국 홍보3팀장 ▲수원세무서 조사과장 ▲용인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중부청 운영지원과 행정팀장 ▲중부청 조사2국 조사관리8팀장 ▲논산세무서장 ▲동수원서장 퇴임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