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11-28 10:10 (월)
“올 법인세법 개정안 인플레이션·경기침체 극복방안 되기 어렵다”
“올 법인세법 개정안 인플레이션·경기침체 극복방안 되기 어렵다”
  • 이예름 기자
  • 승인 2022.08.24 14: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실련, ‘비용 사회화·이익 사유화 세제개편’ 결국 ‘대기업 감세’ 평가
국내외 자회사 배당금 이중과세조정…결국 재벌 대주주 지배력 강화
법인세율 인하 100여개 대기업에 집중…중기 특례세율은 구색 맞추기
법인 유형·상장 구분 없는 배당금 익금불산입 비율 제고…‘꼼수 감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