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3-09-27 16:02 (수)
[기획] '위기의 세무사' ⓵기장료 20년 제자리…“세무사업 끝났다”?
[기획] '위기의 세무사' ⓵기장료 20년 제자리…“세무사업 끝났다”?
  • 이대희 기자
  • 승인 2022.10.05 1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020년 국세통계연보, 세무사 연 수익 아직도 8천만원대…적자에 폐업도 속출
- 식당 납품 계란값보다 못한 기장료…‘위기’ 경고등에도 대안 못 찾는 세무사회
- ‘삼쩜삼’ 무혐의 결정으로 회원들 고민 깊어져…세무사회, 어떤 해명·사과도 없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