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6-24 21:38 (월)
1급 지방국세청 과장급 이상 간부…69년생, 서울·경남, 행시 최다
1급 지방국세청 과장급 이상 간부…69년생, 서울·경남, 행시 최다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3.06.02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 82명 중 69년생 15명 최다, 68년생 10명·72년생 9명·67년생 8명 등
출신지역은 서울·경남 각 15명, 경북 11명, 전북 8명, 전남 7명, 부산 5명
임용구분, 행시 31명·38% 비중… 세무대 29명·7급공채 15명·9급공채 1명

국세청 지방국세청 중 1급 지방청 과장급 이상 간부는 69년생과 서울·경남 출신, 행시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6월 현재 1급 지방국세청(서울·중부·부산청) 지방청사에 근무하는 과장급 이상 간부 82명에 대한 연령별, 출신지역별, 임용구분별 가장 많은 인원을 분석한 결과다.

먼저 연령별 구성현황을 살펴보면, 69년생이 15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68년생 10명, 72년생 9명, 67년생 8명, 66년생·71년생 각 7명, 70년생 5명, 73년생·74년생 각 3명, 77년생·78년생·80년생·82년생 각 2명, 65년생·75년생·79년생 각 1명 순이다.

서울국세청의 경우 36명 중 69년생이 5명으로 최다이고, 66년생과 67년생, 68년생, 72년생이 각 4명, 71년생·74년생 각 3명, 70년생·73년생·77년생 각 2명, 76년생·78년생·80년생이 각 1명 있다. 

중부국세청은 24명 중 68년이 5명으로 가장 많다. 그 다음으로 69년생과 72년생이 각 4명, 70년생·71년생 각 2명, 66년생·67년생·75년생·76년생·78년생·80년생·82년생 각 1명 순이다. 

부산국세청은 22곳 자리를 69년생 6명, 67년생 3명, 66년생·70년생·71년생 각 2명, 65년생·68년생·72년생·73년생·76년생·79년생·82년생 각 1명이 자리를 잡고 있다.

출신지역은 경상도 출신이 26명으로 최다이고, 전라도·서울 각 15명, 충청도 6명, 부산 5명., 강원 4명, 경기와 대구 각 3명, 대전이 2명 순이다.

경상·전라·충청도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경상도는 경북출신이 11명, 경남출신이 15명이고, 전라도는 전북 8명·전남 7명, 충청도는 충북·충남 각 3명이다. 

서울청은 36자리를 서울과 경상도(경북 7명, 경남 2명) 출신이 각 9명, 전라도 7명(전북 5명, 전남 2명), 충청도(충북·충남 각 1명)·부산·대구·강원 각 2명, 경기·대전 각 1명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중부청은 경남 출신 4명, 전북 3명, 전남·경북·충북·충남·경기·강원·서울·부산 각 2명, 대구 1명이 24곳을 차지하고 있다.  

부산청의 경우 경남 출신이 9명으로 가장 많았다. 서울이 4명, 전남 3명, 경북·제주 각 2명, 부산·대전 각 1명이다.

임용구분별로는 전체 82명 중 행시 출신이 31명으로 37.8% 비중을 차지했고, 세무대 출신이 29명, 7급공채 15명, 9급공채 1명, 기타 6명이 자리를 잡고 있다.

지방청별로는 먼저 서울청의 경우 36곳 중 17곳을 행시 출신이 차지했고, 세무대 12곳, 7급공채 5곳, 기타 2곳이 그 뒤를 이었다.

중부청은 24자리 중 행시 10명, 세무대 8명, 7급공채 4명, 기타 2명 순이다.

부산청은 세무대 9명, 7급공채 6명, 행시 4명, 9급공채 1명, 기타 2명 등 22명이 과장급 이상 간부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 2층(서교동,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