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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신문 창간 35주년 축사] 곽장미 세무사
[국세신문 창간 35주년 축사] 곽장미 세무사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3.10.19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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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저성장 뉴노멀시대 세정 리드하는 선구자 되시길
곽장미 세무사
곽장미 세무사

국세신문의 창간 3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5년간 이한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분과 기자님들의 진심어린 열정과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국세신문은 1988년에 창간된 이후, 우리나라 조세정책 및 국세행정을 선도해 나가는 조세전문 정론지로서, 조세정책과 현장중심의 다양하고 유용한 전문정보를 뉴밀레니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매일매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왔습니다.

또한, 조세정책 및 행정관련 균형있는 건설적인 비판과 개선책을 다각도로 제시해 조세의식을 고취하고, 세정가 커뮤니티 저변을 확대하는 등 우리나라 국세행정 전반에 걸쳐 발전과 개선을 선도해 왔습니다. 

현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로서, 코로나시기에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풀린 넘쳐나는 유동성의 역풍으로, 현재 세계경제는 고금리와 저상장의 뉴노멀시대에 직면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대내외 불리한 경제환경속에서 기업 및 자영업자의 영업환경 악화, 경기침체, 부동산가격 하락, 세수부진 등 여러 여러운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고금리, 저성장의 뉴노멀시대에 세정을 선도하는 조세정론지인 국세신문의 역할이 어느때 보다 중요하고, 빛을 발할 때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창립 이후 35년간 현재까지 국세신문이 걸어온 길처럼, 균형있는 시각으로 조세정책과 국세행정관련 신속·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경제부문의 목소리가 세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세정을 리드하는 선구자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국세신문 창간 35주년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욱 비전있고 전문화된 정론지로서 도약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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