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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사는 1번, 교육은 2번”…세무사회, 민원전화 ARS 도입
“경조사는 1번, 교육은 2번”…세무사회, 민원전화 ARS 도입
  • 이대희 기자
  • 승인 2024.03.1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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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목적 맞게 해당 부서 및 직원 직접 연결해 만족도 개선
점심시간·근무시간 외·휴일의 경우 안내 멘트로 불필요한 기다림 줄여

“경조사 관련은 1번, 교육·조세자료 관련 문의는 2번을 눌러주세요.”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지난 8일부터 민원전화의 연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응답시스템(ARS)을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자동응답시스템(ARS)은 고객이 전화를 걸었을 때 연결하고 싶은 업무, 부서 또는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자동으로 해당 직원 및 부서로 연결하는 시스템이다.

고객이 통화 목적에 맞게 해당 직원 및 부서를 직접 연결해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단순 교환 업무에 소요되는 직원들의 전화 업무를 감소시켜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한국세무사회 대표번호(02-6011-1777)로 전화를 하면 ARS 안내를 통해 ▲회원 관리, 직원양성, 분쟁조정 관련 문의(1번) ▲교육, 조세 자료 관련 문의(2번) ▲공제, 경조 관련 문의(3번) ▲세무사랑, 플랫폼세무사회 관련 문의(4번) ▲홈페이지, 맘모스 관련 문의(5번) ▲윤리정화, 기업진단 관련 문의(6번) ▲자격시험 관련 문의(7번) ▲조세제도, 국제협력 관련 문의(8번) ▲세무사법, 세무사제도 관련 문의(9번) ▲홍보, 세무사신문, 무료세무상담 관련 문의(10번) ▲기금입찰, 재무 관련 문의(11번) ▲등록, 회비 관련 문의(소속 지방세무사회) ▲기타 문의(12번)를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점심시간·근무시간 외·휴일의 경우 안내 멘트를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하게 전화 연결을 기다리는 상황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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