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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지방청 과장급 이상 간부…68년생·경남·행시 '최다'
1급 지방청 과장급 이상 간부…68년생·경남·행시 '최다'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4.04.01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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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4명 중 68년생 16명 최다, 67·69년생 각 10명·70년생 8명 등
출신지역은 경남 16명, 서울 12명, 경북 11명, 전남 10명, 경기 7명
임용구분, 행시 35명·42% 비중…세무대 32명·7급공채 9명 등

국세청 지방국세청 중 1급 지방청 과장급 이상 간부는 68년생과 경남 출신, 행시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3월 현재 1급 지방국세청(서울·중부·부산청) 지방청사에 근무하는 과장급 이상 간부 84명에 대한 연령별, 출신지역별, 임용구분별 가장 많은 인원을 분석한 결과다.

먼저 연령별 구성현황을 살펴보면, 68년생이 16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67년생과 69년생 각 10명, 70년생 8명, 71년생·72년생 각 6명, 73년생·81년생 각 5명, 80년생 4명, 82년생 3명, 78년생 2명, 66년생·74년생·75년생·76년생·77년생·83년생 각 1명 순이다.

서울국세청의 경우 37명 중 68년생과 69년생이 각각 6명으로 최다이고, 67년생 4명, 80년생·81년생 각 3명, 70년생·71년생·72년생·73년생·79년생·82년생 각 2명, 75년생·76년생·77년생이 각 1명 있다. 

중부국세청은 25명 중 70년생이 6명으로 가장 많다. 그 다음으로 68년생이 5명, 67년생 3명, 69년생·72년생 각 2명, 71년생·73년생·78년생·80년생·81년생·82년생·83년생 각 1명 순이다. 

부산국세청은 22곳 자리를 68년생 5명, 67년생·71년생 각 3명, 69년생·72년생·73년생 각 2명, 66년생·74년생·78년생·79년생·81년생 각 1명 순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출신지역은 경상도 출신이 27명으로 최다이고, 전라도 16명, 서울 12명, 경기 7명, 충청도 6명, 부산 5명, 광주 3명, 대구와 제주, 강원이 각 2명, 인천·울산이 각 1명 순이다.

경상·전라·충청도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경상도는 경북출신이 11명, 경남출신이 16명이고, 전라도는 전북 6명·전남 10명, 충청도는 충북 4명·충남 2명이다. 

서울청은 37자리를 전라도(전북 2명, 전남 5명)출신이 7명, 경상도 7명(경북 5명, 경남 2명), 서울 7명, 부산·경기 각 4명, 충북 3명, 대구 2명, 충남·인천·울산 각 1명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중부청은 경남·전남 출신이 각 4명, 경북·전북·서울 각 3명, 광주·경기·강원 각 2명, 충남과 제주 각 1명이 25곳을 차지하고 있다.  

부산청의 경우 22곳 중 경남 출신이 10명으로 가장 많았다. 경북이 3명, 서울 2명, 전북·전남·충북·경기·제주·부산·광주 각 1명이다.

임용구분별로는 전체 84명 중 행시 출신이 35명으로 41.7% 비중을 차지했고, 세무대 출신이 32명, 7급공채 9명, 9급공채 1명, 기타 7명이 자리를 잡고 있다.

지방청별 살펴보면, 먼저 서울청의 경우 37곳 중 19곳을 행시 출신이 차지했고, 세무대 10곳, 7급공채 5곳, 기타 3곳이 그 뒤를 이었다.

중부청은 25자리 중 세무대 13명, 행시 8명, 7급공채 1명, 기타 3명 순이다.

부산청은 세무대 9명, 행시 8명, 7급공채 3명, 9급공채 1명, 기타 1명 등 22명이 과장급 이상 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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