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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국민체감 '금융·고용 복합지원 방안' 진행상황 점검회의
금융위, 국민체감 '금융·고용 복합지원 방안' 진행상황 점검회의
  • 이춘규 기자
  • 승인 2024.04.0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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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고용의 차질없는 연계와 복지와의 연계 강화로 자립 지원

8일, 금융위원회 김소영 부위원장, 고용노동부 이성희 차관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고용복지센터 소장 및 상담직원 등 100여명과 함께 '금융·고용 복합지원 방안'의 이행을 위한 현장의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현장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며 두 부처가 협력해 애로사항은 적극 개선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금융위원회 김소영 부위원장은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민생 현장의 한가운데 있는 상담 직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부탁했고, 고용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향후 복지 분야와의 협업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이성희 차관은 "현장 일선부터 고용·금융간 상시소통하며 생계 어려움을 고용‧금융 연계를 통한 일자리로 해결하는 성공사례를 적극 발굴‧홍보하고, 복지 및 주거·심리서비스 등도 적극 연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금융·고용 복합지원 방안'은 차질 없이 준비·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먼저, 3월 중 추진키로 한 과제는 모두 현장에서 적용을 시작했다. 18개 고용복지센터 내 서민금융·채무조정 상담창구, 13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내 고용지원제도 상담창구 구축 완료했다.

연계 고용지원제도 확대도 착실히 진행, 정책서민금융 이용자를 국민취업지원제도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규정' 개정)

취업자 인센티브도 실행,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해 취업한 경우 햇살론유스 보증료 인하했다.(0.5%p)

또한, 당초 6월에 추진키로 한 과제 중 조기 시행이 가능한 과제를 적극 발굴, 4월 중 앞당겨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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