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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선 중부국세청장, 일선현장 방문해 직원 격려
오호선 중부국세청장, 일선현장 방문해 직원 격려
  • 이춘규 기자
  • 승인 2024.05.22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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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세 확정신고 및 근로·자녀 장려금 정기신청 창구 방문
오호선 중부지방국세청장(가운데)

오호선 중부지방국세청장은 ’23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및 근로・자녀 장려금 정기신청 기간을 맞아 5월 2일 용인세무서와 22일 동수원세무서를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오호선 청장은 신고·신청 도움창구를 둘러보며 내방한 납세자가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신고와 신청 지원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오호선 중부청장은 따뜻한 세정지원을 강조하며 “매출이 급감한 소규모 자영업자와 수출기업의 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자동연장을 면밀하게 관리하고 경영상 어려움이 있는 납세자가 신고·납부 기한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적극 검토해주기 바란다.“고 언급하고 아울러 “납세자가 종합소득세를 성실하게 신고하고 일하는 저소득 가구가 장려금을 빠짐없이 신청하도록 직원 여러분께서 납세자 한 분 한 분을 세심하게 살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부지방국세청은 종합소득세 신고대상자의 납세협력비용을 줄이고 신고편의를 높이기 위해 홈택스(PC)·모바일 앱(손택스)·ARS 전화(☏1544-9944) 신고방법과 정부기관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AI상담사(24시간 상담)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근로·자녀 장려금 신청대상자의 신청편의를 위해 보이는 자동응답시스템(☏1566-3636, 24시간 상담)과 전화번호를 남기면 상담사가 전화하는 전화회신 서비스(☏1566-3636)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중부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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