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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세청 과장급 이상 65명…세무대·호남출신, 67·68년생 '최다'
서울국세청 과장급 이상 65명…세무대·호남출신, 67·68년생 '최다'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4.05.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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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대 출신 25명, 고시출신 24명, 7공채 13명, 기타 3명 순
호남 출신 17명 최다, 영남 15명·서울 10명·충청 8명·부산 5명 순
67·68년생 각 12명, 69년생 9명, 66년생 7명, 70·73·80·81년생 각 3명

서울지방국세청 과장급 이상 간부가 총 65명이고, 이 중 세무대·호남 출신과 67·68년생이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방청사에는 37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행시 출신이 19명으로 가장 많고, 세무대 10명, 7급공채 5명, 기술고시와 경력채용, 일반임기제가 각 1명이다.

세무서에는 행시 4명, 세무대 15명, 7급공채 8명, 경력채용 1명 등 총 28명의 관서장이 근무중이다.

본지가 5월 현재 서울지방청사 과장급 이상 및 28개 세무서를 분석한 결과, 총 65명 중 세무대 출신이 25명으로 전체의 38.5%를 차지했다.

고시 출신이(행정고시 23명, 기술고시 1명) 24명·36.9%로 두번째로 많고, 그 다음으로 7급공채 13명·20%, 경력채용 2명, 일반임기제 1명 순이다.

출신지로 살펴보면, 호남(전북 8명, 전남 9명) 출신이 17명·26.2%로 최다이고, 영남(경북 11명, 경남 4명) 15명·23.1%, 서울 10명·15.4%, 충청(충북 5명, 충남 3명) 8명·12.3% 순이다. 이밖에 부산이 5명, 경기 4명, 대수 3명, 인천과 울산, 강원이 각 1명이다.

연령별로는 67년생과 68년생이 각각 12명으로 가장 많고, 69년생 9명, 66년생 7명, 70년생과 73년생, 80년생, 81년생이 각 3명, 71년생·72년생·75년생·76년생·79년생·82년생이 각 2명, 77년생이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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