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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원데이 기업투어 진행...구직자 80여명 참석
유한양행, 원데이 기업투어 진행...구직자 80여명 참석
  • 이예름 기자
  • 승인 2024.06.0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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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맞아 일ㆍ가정 양립 우수기업으로 참여
- 현직자 멘토링 및 유일한 기념관 견학 등 진행
- 출산 시 1,000만원 지급...우수인력 영입·임직원 위해 복리후생 개선 등 노력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지난 5월 31일 대방동 본사에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 수요데이 운영프로그램인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지난 5월 31일 대방동 본사에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 수요데이 운영프로그램인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및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2024년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에 열리는 일자리 수요데이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원데이 기업투어는 유한양행 본사 대연수실에서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3시간 30분가량 진행됐으며 약품 및 해외(CDMO) 영업 직무 희망 청년 구직자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업투어는 기업문화탐방·약품 및 해외영업 직무소개·현직자와 함께하는 소그룹 멘토링·유일한기념관 및 메모리얼룸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지난 5월 31일 대방동 본사에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 수요데이 운영프로그램인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하며 소그룹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유한양행>

 

올해로 창립 98주년을 맞는 유한양행은 글로벌 TOP50를 목표로 각 사업부문 강화를 위해 인재 육성 및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임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리후생 프로그램 등을 펼치고 있다. 유한양행은 지난 7월 자녀 1명 출산 시 1000만원을 출산 축하금으로 지원하는 사내 복지 정책을 발표하기도 했다.

유한양행의 직원 수는 이러한 내부 직원 교육강화와 외부 전문인력 영입·사내 복지 정책 등으로 2021년 1878명, 2022년 1938명, 2023년 2002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고 유한양행 측은 전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일과 가정의 양립, 워라벨 보장 등 최근 구직자들이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며 “우수인력의 영입과 기존 임직원들을 위해 각종 복리후생, 기업문화 개선 등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유한양행은 현재 2024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모집중이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지난 5월 31일 대방동 본사에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 수요데이 운영프로그램인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하며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유한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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