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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렬 전 남동세무서장, "세무대리인으로서 제2의 인생 시작"
양경렬 전 남동세무서장, "세무대리인으로서 제2의 인생 시작"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4.07.08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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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터미널역 인근 '양경렬 세무회계' 열고 새출발
오는 16일 11시부터 21시까지 개업소연
양경렬 세무사
양경렬 세무사

2024년 6월 인천 남동세무서장을 마지막으로 37년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무리 한 양경렬 전 남동세무서장이 세무대리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인천시 남동구 인하로 545, 인텍스빌딩 412호, 413호에 '양경렬 세무회계'를 열고 대표세무사로서 활동한다.

양경렬 세무사는 "그동안 많은 관심과 도움 주신 선·후배 및 동료, 그리고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세청에서 쌓은 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로서 한 분 한 분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본지에 포부를 밝혔다.

[개업소연]
▲일시 : 2024년 7월 16일(화) 11:00~21:00
▲장소 : 인천시 남동구 인하로 545, 인텍스빌딩 412, 413호
▲연락처 : 사무실 ☎ 032-433-6221, 핸드폰 ☎ 010-2223-8217

[주요 경력]
▲남동세무서장(부이사관 명예퇴직)
▲서인천세무서장
▲인천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인천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충주세무서장
▲인천지방국세청 감사관
▲중부지방국세청 감사팀장
▲중부지방국세청 소득재산팀장
▲군산세무서 조사과장
▲인천, 남인천, 북인천, 부천, 김포, 파주세무서 등 근무

[프로필]

▲67년생 ▲충북 ▲청주 세광고 ▲세무대 6기, 방통대 ▲8급 특채 ▲국세청 감사관실 감찰1계장 ▲군산세무서 조사과장 ▲중부청 세원분석국 신고분석1과 개인2계장 ▲국세청 감사관 세무조사 감찰TF팀 감찰2계장 ▲중부청 감사관 감사2계장 ▲중부청 감사1팀장 ▲중부청 조사4-1-3팀장 ▲인천청 감사관 ▲충주세무서장 ▲인천청 징세송무국장 ▲인천청 조사2국장 ▲서인천세무서장 ▲남동세무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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