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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희 성동지역세무사회장 연임 추대…3년 임기 시작
장동희 성동지역세무사회장 연임 추대…3년 임기 시작
  • 이대희 기자
  • 승인 2024.07.08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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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서울회 혁신에 한 뜻으로 뭉쳐 성공하는 로드맵 만들자”
허장·박정아·윤문현·최재강·조나연 세무사, 성동세무서장 표창
8일 정기총회에서 연임 추대된 장동희 성동지역세무사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이 성동지역회 정기총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성동지역회 정기총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성동지역세무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내빈과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납세자 권익보호와 세정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이 성동세무서장 감사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납세자 성실신고 지원과 지역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이 성동지역세무사회장 감사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동지역세무사회(회장 장동희)는 8일 서울 워커힐호텔 빛의시어터 회의장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를 열고 장동희 현 회장을 3년 임기의 신임회장에 추대했다.

국립세무대학 2기인 장동희 회장은 일선세무서와 지방국세청, 국세청에서 세무조사, 조세불복, 신고관리 등 주요 세정업무를 섭렵했으며 성동세무서장(부이사관)을 지냈다.

장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2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3년의 임기도 회원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본회와 서울회의 혁신적인 운영에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 성공하는 로드맵을 만들어보자"고 회원 동참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세무사회의 성공적 혁신을 위한 ▲한국세무사회 변화와 혁신, 전문화 방안 적극 동참 ▲회원 소통화합 위해 개업시기별·연령별·출신별·지역별 만남 확대 ▲성동세무서와 성동구·광진구 상공회 등 외부 유관기관과 소통 확대 ▲국세동우회 자원봉사단 등 봉사활동 활성화 등 네 가지 추진방향을 제시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평소 회원 화합과 소통에 신경 써온 장 회장은 "총회 장소를 기존의 폐쇄된 장소에서 벗어나 탁 트인 조망과 문화공간이 있는 워커힐로 정했다"면서 "한강의 수려함을 느끼면서 모처럼 회원님들과 여유있는 담소를 나누는 편안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은 축사에서 "지난 1년간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사업현장의 근본적인 변화는 아직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앞으로 1년 혁신을 완성해 다른 어떤 전문자격사보다 세무사가 최고의 자격사라는 것을 보여주는 시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그는 "성동지역세무사회와 함께 세무사의 혁신을 완성해 꼭 기쁘게 행복하게 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지난달 19일 당선된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회원이 주인이 되는 서울회를 만들겠다고 했다"면서 "서울회가 상대적으로 다른 지방회에 비해 불이익을 받았던 부분을 시정해 서울회원의 권익이 최대한 보호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허장·박정아·윤문현·최재강·조나연 세무사가 성동세무서장 표창을, 박상도·주경희·정해광·이태식·김병균 세무사가 성동지역세무사회장 감사장을 각각 받았다.

성동지역회 정기총회에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최인순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을 비롯해 회원 7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후 성동지역회 회원들과 함께 한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왼쪽 네번째),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맨 오른쪽), 장동희 성동지역세무사회장(왼쪽 두번째).
정기총회 후 장동희 성동지역세무사회장과 운영위원들이 이종탁 서울회장, 최인순 서울회 부회장 등과 함께 힘찬 출발을 다지고 있다. 
장동희 성동지역세무사회 회장이 정기총회에 참석한 여성 회원들과 건배를 제의하며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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