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7-24 14:08 (수)
세무조사 전문가 장태복 전 마포세무서장, 18일 개업소연
세무조사 전문가 장태복 전 마포세무서장, 18일 개업소연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4.07.10 14: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릉역 5번 출구앞 '예일세무법인' 대표세무사로 새출발
장태복 세무사
장태복 세무사

2024년 6월 마포세무서장을 마지막으로 35년간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무리 한 장태복 세무사가 세무대리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3층(역삼동, 성지하이츠 1차)에 예일세무법인 대표세무사로 새출발한다. 개업소연은 7월 18일이다.

장태복 세무사는 본지에, "지금까지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선·후배님과 동료, 그리고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세청 본·지방청 조사국에서 쌓아온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국세행정의 협조자로서 소임을 다하는 세무대리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개업소연]
▲일시 : 2024년 7월 18일(목) 10:30~20:00
▲장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3층(역삼동, 성지하이츠 1차)(선릉역 5번 출구)
▲연락처 : 사무실 ☎ 02-2188-8100, 핸드폰 ☎ 010-5646-4118

[주요 경력]
▲마포세무서장(부이사관 명예퇴직)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동안양·구리·춘천세무서장
▲국세청 조사국(세원정보과, 조사1과)
▲중부, 동작, 부천, 구로, 서부, 여의도세무서 근무

[프로필]

▲68년생 ▲강원 인제 ▲인제 기린고 ▲국립세무대학 (7기) ▲8급 특채 ▲서울청 조사4국 정보관리과 ▲서울청 조사4국 조사2과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 ▲중부세무서 조사과 ▲동작세무서 세원관리2과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 ▲국세청 조사국 조사1과 ▲전주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조사국 세원정보과 ▲춘천세무서장 ▲구리세무서장 ▲동안양세무서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마포세무서장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 2층(서교동,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