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7-24 14:33 (수)
금융위, "적격비용 산정 등과 관련해서는 정해진 바 없습니다"
금융위, "적격비용 산정 등과 관련해서는 정해진 바 없습니다"
  • 이춘규 기자
  • 승인 2024.07.11 14: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3년마다 인하’ 관행 없어진다' 보도 부인

11일 한 언론이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3년마다 인하’ 관행 없어진다'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산정의 기준이 되는 ‘적격비용’ 산정 의무를 일부 완화해 주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라면서, “현재 3년 단위로 의무적으로 산정해 왔는데, 앞으로는 3년마다 적격비용 산정이 필요한지 여부를 우선 결정하겠다는 것이다.”라고 보도하자 금융위원회가 부인했다.

금융위는 이날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적격비용 산정 등과 관련한 사항들은 확정된 바 없으므로,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고 주문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 2층(서교동,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