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3-01 10:34 (금)
탈세 의혹 효성그룹, 신용등급 하향 검토
탈세 의혹 효성그룹, 신용등급 하향 검토
  • 日刊 NTN
  • 승인 2013.10.22 09: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천억원대 탈세 의혹으로 국세청과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효성그룹의 주요 계열사 ㈜효성 과 효성캐피탈의 신용등급이 하향될 전망이다.

나이스신용평가는 ㈜효성과 효성캐피탈의 신용등급을 각각 'A+', 'A+'로 유지하고 하향검토 등급감시 대상에 등재한다고 22일 밝혔다.

나이스신평은 ㈜효성이 2011~2012년 영업실적 부진으로 차입금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국세청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상당한 추징금을 부과받을 것으로 보여 재무부담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효성캐피탈의 경우 효성의 재무부담 증가로 재무적 지원 가능성이 불거진 데다 효성그룹의 신인도 하락으로 자금조달 위험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