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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창간 26주년]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축 창간 26주년]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 日刊 NTN
  • 승인 2014.10.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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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조세정보 전달 전문언론 되길”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안녕하십니까. 국세신문 독자여러분!
금융감독원장 최수현입니다. 먼저 국세신문의 26돌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세신문은 1988년 10월 창간된 이후, 정부의 조세정책과 국세행정에 건설적인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여 우리나라 조세제도 및 국세행정의 선진화를 이끄는데 큰 기여를 하였고, 다소 다가가기 어렵다고 느껴지는 각종 조세정보를 국민들에게 쉽게 제공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그 동안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국세신문 이한구 대표님과 기자분들 그리고 국세신문 관계자 여러분들 모두에게 큰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국세신문이 조세전문 언론의 중심(中心)이자 국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조세전문정보센터로서 그 역할을 꿋꿋이 다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국세신문의 창간 2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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