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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3주년 축사]서울세무사회장 이창규
[창간23주년 축사]서울세무사회장 이창규
  • kukse
  • 승인 2011.10.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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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업계와 국세행정 동반자 역할 충실
   
 
 
정통조세정보지로서 창간 23주년을 맞는 한국국세신문의 돌맞이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세신문은 특히 풍부한 경험과 년륜을 갖추신 편집인 진용을 갖추고 있어 신문을 대할 때마다 정곡을 찌르는 기사에 항상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세무인의 지식 함양을 위한 학술기사라던가 수험생들을 위한 학습자료 연재는 다른 조세언론에서 다루지 않는 특별한 신문으로서 그 구독층이 넓다고 할 것입니다.

세계시장의 다변화에 발 맞추어 조세환경도 다변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국제거래에 대한 조세일실을 방지하지 위한 정책변화시도는 자칫 대다수 영세사업자의 권익을 침해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납세자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는데 도움을 줌을 사명으로 삼는 우리 세무사업계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로 잡는데 조세언론의 역할도 크다고 할 것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한국국세신문은 우리 세무사업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세행정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조세분아에 중심이 되는 언론지로서 건전한 납세풍토의 조성과 납세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일에 큰 역할을 하여 주심으로서 국민에게 사랑받는 국세신문이 되어 주시기를 빕니다. 다시한번 국세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욱 번창하기시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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