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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세무서 맞춤형 찾아가는 세무상담 ‘활짝’
성북세무서 맞춤형 찾아가는 세무상담 ‘활짝’
  • jcy
  • 승인 2012.04.0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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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세무서 만들기 프로젝트’ 지역친화 세정에 한몫
   
 
  ▲ 조기용 성북세무서장(가운데)은 지역 친화세정을 실천하기위해 제1차 찾아가는 세무상담 행사를 열어 세정발전협의회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성북세무서(서장 조기용)는 지난달 29일 오후 6시 성북구 종암동 소재 거산프라자 내 식당에서 20여명의 세정발전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상속’이라는 주제로 「2012년 제 1차 찾아가는 세무상담」 행사를 열어 섬김세정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세무상담은 세정발전협의회(성명회) 회원들의 요청에 의하여 성북세무서 재산법인세과 고재봉 과장의 상속세 강의와 다과 및 질문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강의 열기가 뜨거워 오후 10시가 되어서야 행사를 마쳤다.

이 자리에 참석한 조기용 서장은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신 세정발전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친화적인 세정을 위하여 주민들의 요청에 의하여 앞으로도 계속되는 찾아가는 세무상담 등 세무서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적극적인 홍보도 부탁드린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 조기용 서장의 취임 직후부터 추진해 온 ‘지역친화적인 세정으로 지역주민과 사업자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명품세무서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납세자와 소통하는 명품세무서 만들기 추진 계획」의 첫 번째 행사였다.

성북세무서는 ‘지역 납세자의 요청에 의한 맞춤형 찾아가는 세무상담’과 최초로 실시하는 ‘역대 세무서장과 명예서장 세정간담회’ 등을 이번 추진 계획에 포함하여 계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함으로써 지역세정관련자와 납세자 모두가 만족하는 명품 세무 행정을 계획대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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