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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신도시납세서비스 제공에 만전
분당·판교신도시납세서비스 제공에 만전
  • jcy
  • 승인 2012.04.0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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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세무서 개청, "지역 경제활성화에 앞장"
   
 
 
분당세무서(서장 강성준)는 3일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258번길 29 BS빌딩에 새 청사를 마련하고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강성준 서장은 "이번 분당세무서 신설을 통해 납세자들에게 가까이에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납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조현관 중부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해 중부청 관내 서장들과 이재명 성남시장, 변봉덕 성남상공회의소회장, 한헌춘 중부지방세무사회장 등 관내 주요인사들이 참석했다.

조현관 중부국세청장은 치사를 통해 "성남시는 분당·판교신도시 개발과 테크노밸리 조성 등 첨단 정보통신산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어 금번 분당세무서 개청이 늦은 감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나아가 분당판교 등 이 지역 경제활성화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할구역은 성남시 분당구로 납세인원은 개인 6만9000여명과 법인 9000여개 업체이며, 한국가스공사, KT, 한국토지주택공사, SKC&C, NHN, 서희건설 등 공기업과 일부 대기업이 상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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