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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왕’ 판례 들고온 김앤장, 이재현 CJ 회장 조세소송 승소 이끌어
‘완구왕’ 판례 들고온 김앤장, 이재현 CJ 회장 조세소송 승소 이끌어
  • 이유리 기자
  • 승인 2019.12.12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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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이 소송대리했던 1심에서 패소한 이회장
2심 소송대리인은 김앤장 소속으로 선임
국세청 ‘국내거주 역외탈세 1호’ 고발 ‘완구왕’사건과 유사성 주장
해외 특수법인 통한 주식거래 주체는 해외특수법인 인정받고
이회장 투자구조 명의신탁 부정…'증여세 과세 위법'판결 받아내
서울국세청 “판결문 못 받아 향후 대응전략 아직 진행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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