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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두번째 수필집 ‘행복이 거기 있었네’ 낸 박인목 세무사
[인터뷰] 두번째 수필집 ‘행복이 거기 있었네’ 낸 박인목 세무사
  • 정창영 기자
  • 승인 2020.09.22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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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人文)과의 밀회(密會)’로 세상 행복을 읊는 글쟁이 세무사
- 자기고백적 첫 작품집 이어 삶의 담담한 관조 객관으로 풀어내
- 바쁜일상속 2년마다 작품집…사워 중에도 메모, 치열한 글쓰기
- 수필은 존재에 대한 성찰, 묻힌 생각 글로 표현 때 ‘카타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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