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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호 전 신한은행장 '주의적 경고'…신한은행 기관경고로 신산업 진출 차질
위성호 전 신한은행장 '주의적 경고'…신한은행 기관경고로 신산업 진출 차질
  • 안수교 기자
  • 승인 2021.03.10 13: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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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정상적 수준 초과한 재산상의 이익 제공은 '불건전 영업 행위'
-신한은행 21억 3110만원 과태료 부과, 전 신한은행장 위성호 경고 처분
-기관경고로 해외사업 진출, M&A, 신산업 진출에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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