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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33주년 축사-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장] "납세자 권익보호와 회계투명성 개선에 중추적 역할 응원"
[창간33주년 축사-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장] "납세자 권익보호와 회계투명성 개선에 중추적 역할 응원"
  • 이유리 기자
  • 승인 2021.10.1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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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신문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국세신문은“조세문화 선진화에 기여한다”는 창간이념 아래 지난 33년을 조세 전문언론으로 성장해오며 성가를 높여왔습니다.

국내외 조세제도 운용 실태에 대한 폭넓은 취재를 비롯해 납세자 등이 현장에서 겪는 불합리한 세제와 세정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제언 등 시의성있는 기사를 충실히 보도해 왔습니다.

또 복잡한 조세 정책과 국세 행정정보도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함으로써 독자의 알권리 충족에도 힘써 왔습니다. 열과 성을 다해오신 국세신문 취재기자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 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이 길어지며, 일상회복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경험해보지 않은 뉴노멀로 인해 경제도 크게 위축되었지만, 백신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일상복귀와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살아나고 있어 다행스럽습니다. 혼란과 격변의 시기입니다.

국세신문이 납세자의 권익 보호는 물론 우리사회의 회계투명성 개선을 위해 조세 전문언론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응원합니다.
회계개혁을 단행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회계개혁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면서 우리나라의 회계 투명성 수준은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어 고무적입니다.

지난 6월 스위스 국제경영 개발대학원(IMD)이 발표한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회계 투명성 순위가 2년 새 24계단이나 오른 37위를 기록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정부와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회계개혁이 안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2만4000 여 공인회계사들은 회계세무전문가이자 세정협력자로서 전문성을 발휘하여 기업의 세원투명성이 개선되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국세신문의 지속적인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21. 10. 15.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김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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