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3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및 웹 세미나 진행
-황문호 경희대 교수·엄경순 삼일회계법인 상무 주제 발표
-황문호 경희대 교수·엄경순 삼일회계법인 상무 주제 발표

한국회계기준원이 개원 23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며 별도재무제표 회계처리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발표 및 논의를 진행한다.
회계기준원은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 의원회의실에서 개원 23주년을 기념해 별도재무제표 회계처리 개선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계기준원은 상장기업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및 별도재무제표도 IFRS를 적용해 작성해야 하는데 IFRS에서 작정을 위한 충분한 규정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별도재무제표는 배당·과세·상장감독 등을 목적으로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계기준원은 이번 세미나에서 별도재무제표 회계처리 관련 미비점 보완 및 구체적 지침을 제시하는 등 개선안에 대한 연구 발표 및 각 계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라 설명했다.
세미나에는 황문호 경희대학교 교수와 엄경순 삼일회계법인 상무가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며 김동길 한영회계법인 상무· 김민아 롯데지주 상무·류충렬 카이스트 교수·이재훈 금융감독원 금융회계팀장·이형관 나이스평가정보 팀장이 토론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 이번 세미나는 웹 세미나로도 진행되며 당일 또는 세미나 전에 채팅창을 통해 질의를 접수받아 세미나 중 답변할 예정이라 회계기준원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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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름 기자
yrl@i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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