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9-29 11:04 (목)
작년 세무사 시험 ‘재채점 75명 추가합격’ 뒤에도 논란은 여전
작년 세무사 시험 ‘재채점 75명 추가합격’ 뒤에도 논란은 여전
  • 이대희 기자
  • 승인 2022.08.16 14:35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연하 세시연 대표 “추가 합격자들 미안함만 커…소송 끝날 때까지 함께 하겠다”
-“75명 중 약 40명 세법2부 재채점으로 구제”…소송 참여자는 260명 중 26명 불과
-“세법학 1부 제대로 채점 않고 요구 않은 세법학 2부 채점으로 과락자 소송도 못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공정율 0% 2022-08-16 15:24:29
불공정을 일부 수정한다고 하여, 그것을 공정이라 부를 수 없다.

끝까지간다 2022-08-16 15:21:46
출제위원 선정부터 출제, 그리고 채점까지 분명 문제가 있었음에도 문제가 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감사결과로 문제가 있었음이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최소한의 재채점으로 구제의 명분만 쌓았을 뿐이다.
여전히 부당한 결과, 불공정한 결과를 받은 이들은 2주가 채 남지 않은 2차 시험을 위해 쓰라림을 삼키고 공부하고 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