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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전 국세청장, 마약근절 'NO EXIT 캠페인’ 동참
김현준 전 국세청장, 마약근절 'NO EXIT 캠페인’ 동참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3.09.22 0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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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심각성 환기 및 범죄 예방 적극 참여
김현준 전 국세청장(세무법인 율현 회장)
김현준 전 국세청장(세무법인 율현 회장)

김현준 전 국세청장(세무법인 율현 회장)은 21일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 본부가 주관하는 범국민 마약 근절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

'NO EXIT' 캠페인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범죄라는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미리 방지하고자 하는 범국민적 예방 캠페인이다.

법무법인 가온 강남규 대표변호사의 지목을 받아 'NO EXIT' 캠페인에 참여한 김현준 전 청장은, "최근 용산 마약 파티 의혹이 있는 경찰 추락사, 람보르기니·롤스로이스 사건에서 보듯이 일상속까지 파급된 마약 중독의 심각성에 걱정이 앞선다"면서 "이번 캠페인이 마약 중독으로 인한 범죄 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되고, 우리 사회를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마음으로 마약 근절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현준 전 청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국세동우회 회장 전형수(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과 수원화성오산축산업협동조합 장주익 조합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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