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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상속 전문가 전성구 세무사, "사무실 이전했습니다"
세무조사·상속 전문가 전성구 세무사, "사무실 이전했습니다"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3.09.26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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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세무회계, 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 5 구월테크노밸리 C동 206호
남동세무회계 전성구 대표세무사
남동세무회계 전성구 대표세무사

지난 2021년 12월 말 남인천세무서장을 마지막으로 35년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세무대리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세무조사·상속 전문가 전성구 세무사가 지난주 사무실을 이전했다. 

이전된 '남동세무회계' 사무실은 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 5, 구월테크노밸리 C동 206호에 위치한다.

전성구 세무사는 대전에서 태어나 충남고를 졸업하고 국립세무대, 방송통신대를 졸업했다. 또 동국대와 인천대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세무대 4기 졸업후 국세청 8급 국세공무원으로 특채돼 국세청 감사관실, 강남세무서 조사2과, 서울청 조사3국, 기획재정부 세제실 법인세제, 강서세무서 법인세과, 국세청 국제세원과에서 근무했다. 

2015년 6월 서기관 승진 이후에는 국세청 국제세원1계장, 춘천세무서장, 중부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중부청 조사4국 징세송무과장, 인천청 징세송무국장, 인천청 조사2국장, 남동(남인천)세무서장 등 다양한 경험을 축적했다.

저서로 중소기업 가업승계와 세금을 다룬 '살아생전 물려주자'가 있다.

전성구 세무사는 본지 통화에서 "좀 더 쾌적하고 납세자분들 접근하기 용이한 새로운 사무실에서 지금처럼 오랜 기간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와 과세 당국간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기획재정부 법인세제과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실, 감사관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팀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과장
▶남동(남인천)세무서장, 춘천세무서장
▶인천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징세송무국장

[저서] 살아생전 물려주자(가업승계와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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