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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신문 창간 35주년 축사] 한병도 국회의원
[국세신문 창간 35주년 축사] 한병도 국회의원
  • 이춘규 기자
  • 승인 2023.10.06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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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정책·국세행정 건설적인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 감사
한병도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입니다.

국세신문의 창간 3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조세·재정 전문지로 거듭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이한구 대표님을 비롯한 국세신문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1988년 창간한 국세신문은 정부의 조세정책 및 국세행정에 건설적인 비판과 함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언론의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우리나라가 오늘날 ‘K-세정’이라 불릴 만큼 선진적인 징수 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국민 대부분이 세금을 내는 납세자이지만, 조세정책은 여전히 어려운 분야입니다. 다행스럽게도 국세신문은 익숙하고 쉬운 언어를 사용해 납세자의 이해를 도왔고, ‘일간NTN’이라는 온라인 버전도 창간해 어디서나 손쉽게 세정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납세자의 한 사람으로서 무척 뜻깊게 생각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며 많은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국세행정의 역할은 증가하고, 촘촘하고 합리적인 조세정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세신문이 지금처럼 언론의 역할을 다해준다면 우리가 다가올 미래사회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국세신문의 창간 3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기사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한병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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