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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국세청, 관서장회의 개최…국세행정 운영방안 재확인
지방국세청, 관서장회의 개최…국세행정 운영방안 재확인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4.02.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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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전국 세무관서장회의 지시사항 이행실태 점검
중부·대구청 19일, 서울·대전청 21일, 부산·인천·광주청 22일

7개 지방국세청이 각각 세무관서장회의를 갖고 2024년 상반기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15일 실시될 전국 관서장회의 지시사항을 점검하고 일선 관서장과 소통하기 위해서다.

지방국세청별 세무관서장회의는 ▲본청 소관별 지시사항 ▲해당청 각 국별 중점 추진사항 ▲지방청장 당부 ▲청렴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본지 취재결과, 지방국세청 가운데 중부국세청이 가장 먼저 세무관서장회의를 진행한다.

중부국세청은 19일 9시 오호선 청장을 비롯한 지방청 국‧과장 및 25개 세무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관서장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국세행정 운영방안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한다. 

같은날 10시 대구국세청은 정부대구청사 8층 대회실에서 윤종건 청장 및 지방청 국‧과장, 세무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실시한다.
 
또한 서울국세청(청장 강민수)과 대전국세청(청장 신희철)이 21일 각각 지방청장 및 지방청 국‧과장, 세무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다.

22일에는 부산국세청(청장 김동일), 인천국세청(청장 박수복)과 광주국세청(청장 양동구)도 지방청장 및 국장·과장, 일선 세무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진행한다. 부산청과 광주청은 10시, 인천청은 10시 30분에 회의를 실시한다.

한편, 국세청은 13일 2024년 주요정책 추진계획 발표에서 "민생 회복, 경제 재도약의 밑거름이 되는 따뜻하고 공정한 세정 구현" 톻한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목표로 하는 상반기 국세행정 운영방향을 밝혔다.

이와관련, 국세청은 ▲세입예산의 안정적 조달로 국가행정 뒷받침 ▲K-전자세정 혁신 및 성실납세 우대로 최상의 납세서비스 제공 ▲민생경제 회복에 온기를 더하는 따뜻한 세정 구현 ▲우리경제 재도약에 힘이 되는 세정지원 확대 ▲세정현장과 직접 소통해 납세자 문제 즉시 해결 ▲자유 시장경제 뒷받침하는 공정한 세무조사·세원관리 ▲납세자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는 책임성·투명성 높은 국세행정 ▲소통이 혁신으로 이어지는 실용적 문화 정착 ▲일할 맛 나는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구축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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